홈으로 돌아가기찾아갈 묘지가 없어도,
찾아갈 묘지가 없어도,
마음 둘 곳은 있습니다
직접 디지털 추모단을 만들어 사진과 기록을 담고, 가족과 함께 기억을 잇습니다.
묘지를 두지 않으셨나요. 제사도 예전 같지 않으신가요.
해양장·산골로 떠나보내 찾아갈 곳이 없거나, 선산이 멀어 자주 찾지 못하고, 형편상 제사를 줄이게 되어 조상님께 마음 한켠이 미안하셨다면 — 그 마음을 이곳에서 조금이나마 이어가세요. 사라지는 것은 형식일 뿐, 기억하는 마음은 디지털 추모단에 그대로 남습니다.
이렇게 이어집니다
추모단 만들기
고인의 성함과 사진을 등록해 우리 가족의 추모공간을 엽니다. 묘지 좌표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기억 남기기
추억·일대기·사진을 글로 남겨, 한 분이 살아오신 삶을 차곡차곡 기록합니다.
가족과 나누기
링크로 초대하면 멀리 있는 가족도 들어와 함께 추모하고, 좋은 소식도 전합니다.
지금 추모단 만들기 →
개설은 무료입니다 · 가족은 링크로 초대해 함께 추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