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디지털 추모단을 만들어 사진과 기록을 담고,가족과 함께 기억을 이어가세요.
선산·사설 묘지도 직접 등록할 수 있어요
공원묘원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고인 묘지의 사진과 좌표(GPS 위치)를 직접 올려 디지털 추모공간에 보관하고, 멀리 있는 가족과 링크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벌초·잔디 관리 등 산소 돌봄 대행업체 연결은 추후 제공될 예정입니다.